| 신청대상 | 8세 이상 | 신청기간 | 2025-12-08 09:00 ~ 2025-12-12 18:00 |
|---|---|---|---|
| 선발방법 | 추첨 | 정원 | 2000명 |
| 발표방법 | 추첨 후 12월 15일 개별문자발송 | ||
| 문의 | 031-729-2997 | 이메일 | mildcat@korea.kr |
| 담당부서 | 교육문화체육국 > 문화관광과 | 담당자 | |
| 파일첨부 | |||
| 신청대상 | 8세 이상 | |
|---|---|---|
| 신청기간 | 2025-12-08 09:00 ~ 2025-12-12 18:00 | |
| 선발방법 | 추첨 | |
| 정원 | 2000명 | |
| 발표방법 | 추첨 후 12월 15일 개별문자발송 | |
| 문의 | 031-729-2997 | |
| 이메일 | mildcat@korea.kr | |
| 담당부서 | 교육문화체육국 > 문화관광과 | |
| 담당자 | ||
| 파일첨부 | ||
성남물빛정원 공연은 신청 후 추첨을 통해 관람이 확정되는 [추첨 관람공연]입니다.
추첨되신 분은 동반1인까지 입장 가능합니다.
(신청완료공연)
12월 9일(화) 앙상블 유니송 / 12월 11일(목) 라흐마니노프 / 속삭이는 영혼 - 추첨 발표 완료
12월 14일(일) 퍼커셔니스트 이상준과 솔로이스츠 ( 추첨일: 12월 8일 18시 이후 )
(이번주 신청 공연) 신청기간 12월 8일(월) 09:00~12월 12일(금) 18:00, 추첨일 12월 15일(월) 18시 이후
1) 12월 19일(금) 19:00 금난새의 음악의 밤 [ 공연신청 페이지 바로가기 https://seongnam.go.kr/s0xSKcb.do ]
2) 12월 21일(일) 17:00 트리오 헤르만: 실내악의 밤, 겨울을 물들이다 [공연신청 : 하단의 신청하기 클릭 ]
3) 12월 24일(수) 19:00 금난새의 크리스마스 콘서트 [ 공연신청 :https://seongnam.go.kr/d8PQlbb.do ]
-------------------------------------------------------------------------------------------------------------------------------------------------------------------------------------------------------------------------

트리오 헤르만
2025.12.21. (토) 17:00 성남물빛정원
---------------------------------------------
진행: 금난새 예술감독
연주: 임정은(바이올린), 임수빈(첼로), 조민현(피아노)
program
쇼팽 마주르카 Op.24 No.2
F. Chopin Mazurka Op.24 No.2 (피아노)
드보르직 4개의 로맨틱한 소품 중 제1번, Op.75, B.150
A. Dvorjak 4 Romantic Pieces, Op.75, B.150 (바이올린)
1악장 Allegro Moderato
쇼팽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g단조, Op.65
F. Chopin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G minor, Op.65
3악장 Largo Largo
헨델 / 할보르센 파사칼리아
G. F. Handel / J. Halvorsen Passacaglia (바이올린&첼로)
스메타나 피아노 트리오 g단조, Op.15
B. Smetana Piano Trio in G minor, Op.15
1악장 Moderato assai
3악장 Finale. Presto
PROFILE
트리오 헤르만 Trio Hermann
트리오 헤르만(Trio Hermann)은 독일 데트몰트의 상징적인 건축물인 헤르만 동상(Hermannsdenkmal)에서 이름을 따온 피아노 트리오로, 동상이 지닌 의미처럼 음악적 뿌리와 배움을 소중히 여기며 꾸준히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멤버들은 모두 대한민국 부산 출신으로, 각기 다른 경로를 통해 독일에서 음악을 공부하고 연주 경험을 쌓았다. 이들은 제주국제실내악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에 입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으며, 금난새 뮤직센터, 금정 클래식위크, 서울 헤르만아트홀, 평창대관령음악제 마스터클래스 시리즈, 서초실내악축제 뮤진홀, 칸타빌레아트홀, 서초 로데 아트센터, 독일 데트몰트Martin-Luther Kirche 등에서 기획 연주를 펼쳤다. 또한, 부산문화회관 트리오 헤르만 정기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바이올린 임정은, Violin
깊이 있는 음악성과 따뜻한 음색을 지닌 바이올리니스트 임정은은 부산예중과 서울예고 졸업 후 도독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쾰른 국립음대에서 학사, 베를린 국립음대 (UdK Berlin)에서 석사 과정 (Solo Master)을 밟았다.
2022년 귀국과 동시에 제32회 음악저널 신인음악상을 수상하며 음악계의 주목을 받은 그녀는 일찍이 부산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하였고 부산예중콩쿨, 브니엘예고콩쿨, 부 산음협콩쿨, TBC콩쿨, 영산음악콩쿨, 음악교육신문사콩쿨, Anton Rubinstein Knopf Comeptition 등 다수의 콩쿨에 입상하여 실력을 입증하였다. 젊은이의 음악제, 서 울예고 실기우수자 Young Artist Concert, LG Spring Festival에 출연하여 탁월한 음악적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네덜란드 Slot Schagen, 독일 Rubinstein Academy Kammermusiksaal, 영산아트홀에서 리사이틀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바이올리니스트 임정은은 현재 서울대학교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며 2024년 10월, 부산시립교향악단 제1바이올린 수석으로 임명되어 부산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주 활동과 더불어 부산예중, 부산예고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첼로 안수빈, Cello
독일 쾰른음악대학교에서 학사 과정을 수료한 후, 데트몰 트 국립음악대학교에 진학하여 학사,석사, 최고 연주자과 정을최고점수(mit Auszeichnung) 로 졸업한 첼리스트 안수빈은, 한국에서 부산예술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수석입 학 후 졸업하였다.
독일 아우린 실내악 콩쿠르 1위, 음연콩쿠르, 서울오케스 트라 콩쿠르, 한국음악 협회 콩쿠르 등에서 입상하였으며, Hagen Philharmoniker, Ensemble Inspirimus, United Korean Orchestra 등과 협연하였다.
또한, Rutesheim Cello Festival, Viersener Music Sommer, Blamore International 등에서 세계적인 첼리스트들에게 마스터클래스를 수료하였으며 베를린, 쾰른, 드레스덴, 라이프치히, 등지에서 활발히 실내악 및 첼로앙상블 활동을하였다.
재학 중에는 드레스덴 필하모니커, 도르트문트 필 하모니커, 데트몰트 캄머 오케스트라, 예술의전당 SAC 오케스트라 등에서 활동하였다.
또한, 삼익아트홀 이음콘서트, KBS 클래식 FM, 마루국 제음악제 등 다양한 무대에서 국내 활동 을 이어갔다.
2024년 7월, 드레스덴 국립음대 오케스트라 석사과정을 졸업한 후 귀국하여 음악저널 신인음악상을 수상하였으며, 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 오케스트 라, 성남시향,부천시향 객원 등과 함께
실내악 초청 연주를 이어갔다.
또한 부산예술중학교와 부산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며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피아노 조민현, Piano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악대학교에서 학사, 석사, 최고연주자과정을 mit Auszeichnung (수석)으로 졸업한 피아니스트조민현은
Villafranca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Stefano Marizza’ 국제콩쿠르, Troisdorf 국제콩쿠르 등에서 1위및 상위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독일 Dörken Stiftung Foundation의 연주자로 선정된 그는 Euregio Music Festival, Monschau Music Festival, Orchesterzentrum Dortmund 등 유수의 무대에서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를 선보였으며, Ruhrstadt Orchestra와의신년음악회, Französische Kammerorchester, Nordrhein-Westfalen Symphony Orchestra와 협연 하며 관객과 평단의 찬사를 받았다.
귀국 후에는 2022년 성남 TLI 아트센터의 젊은 음악가 시리즈를 시작으로 예술의전당 귀국독주회, GMC Summer Music Festival, 금난새의클래식 데이트, 김포아트홀 브런치 콘서트, 부산마루국제음악제, 부산챔버페스티벌, 헤르만아트홀 기획 연주 – 장일범의유쾌한 클래식 등 다수의 무대에서 독주 및 실내악 연주자로 활약했다.
또한, 코리안드림신포니에타, 뉴월드필하모닉, 월드브릿지필하모닉과 협연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조민현은 부산대학교, 부산시교육청 예술영재원, 부산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에도 힘쓰며, 연주자와 교육자로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